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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민호가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자진하차한다고 합니다. 



하차 이유는 규칙 위반 및 성희롱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면서 

사과의 말과 함께 프로그램에서 제 발로 나오게 되었는데요.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프듀2’ 더바이브레이블 소속 하민호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다며 이를 인증하는 글을 게재했었습니다. 








증거물로 제시된 대화 내용 캡처에는 “집으로 오라”, “입술 좀 허락해달라” 

등 성적을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하민호는 “매니저에게 대화 목록을 보내야 하니까 채팅방을 잠깐 나갔다 오라”며 

“나랑 메시지 주고받은 건 친구한테도 비밀로 하라”고 하며 이를 숨기려는 모습을 보였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해당 SNS 계정은 또 다른 연습생 유선호로 이름을 바꾼 뒤 삭제했는데요.

소속사는 유선호 연습생으로 이름을 바꾼것은 장난일뿐이라면서 일축했으나


ㅇㅇ


주말동안 논란이 커지고 오늘 급기야 소속사에서 계약해지와 프로듀스 101 하차까지 

공지했습니다.


소속사 글 전문

===============

안녕하세요, 더 바이브 레이블입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 중인 연습생 하민호 군에 

관련된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먼저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사랑하고, 응원해 주신 모든 팬분들과 

함께 출연 중인 연습생을 비롯한 제작진에게 사과 드립니다.


또한 하민호 군으로부터 상처받으셨을 상대 분에게도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저희는 이번 사건으로 하민호 군과 직접 논의 끝에 프로듀서 101 시즌 2의 

하차를 결정하고, 회사와도 계약 해지를 결정지었습니다.


하민호 군 역시 연습생 신분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유선호' 군으로 이름을 바꿔 계정을 탈퇴한 것은 큐브 연습생 '유선호'군을 

지목한 것이 아닌 친구들과의 장난에서 생긴 오해임을 알려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더 바이브 레이블은 향후 이런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연습생(김태동, 성현우)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일로 인해 

상처받으셨을 모든 분에게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






장난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큰 사건이네요.

더군다나 여성팬들의 관심이 많은 이번 시즌2 남자아이돌편의 경우

팬들의 배신감까지 불러올 수 있는 사건이고,


경쟁자기이도 하지만 같이 함께한 연습생들의 

노력에도 오명이 남을 수 있습니다.


깊게 반성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병크가 또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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