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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중계) 해양수산부 세월호 인양관련 브리핑-팩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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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후쿠시마 지진 2월 28일


 일본 기준 진도 5입니다. 

 

 = 추가 소식 =

 

+ (매그니튜드 6.1로 관측)

 

+ 일본 공식 기상청 트윗발 

(매그니튜드 5.6으로 관측)

 

+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ddanzi.com/free/1673319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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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종, 결국 자백하다 "최순실에 기밀 누출했다"


영재센터 후원금 강요 혐의는 여전히 부인


기사보기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51553&ref=daum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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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말레이시아 김정남 피살 기자회견 관련 뉴스 모음



말레이 경찰 "北 용의자 5명 추적 중…1명 말레이 체류"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057456&plink=ORI&cooper=DAUM&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말레이시아 경찰 “北 외교관·고려항공 직원 사건 가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283483&code=61111111&cp=du


말레이 경찰 "김정남 암살에 北대사관·고려항공 직원 연루"(종합)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2/22/0200000000AKR20170222096153009.HTML?input=1179m



말레이시아 경찰 “추가용의자, 北대사관 서기관-고려항공 직원”

http://news.donga.com/3/all/20170222/83006897/2



말레이 경찰청장 기자회견

출처 :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222_0012715876



"북한 용의자 2명 중 1명 대사관에 근무"

출처 :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70222_0012715828



“北대사관 2등서기관 암살 연루”…北정권 개입 확인

출처 : 연합뉴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22201070103024001



"김정남 암살에 北 서기관 연루…치밀하게 계획"(상보)

출처 : 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22212362323517


흐엉 3개월 전 한국 왔었다…신원보증남 수사 중

http://www.mbn.co.kr/pages/vod/programView.mbn?bcastSeqNo=1148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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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 '전원 사퇴' 논의


이 한짤로 설명..

기사보기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417&aid=000023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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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순실 헌법재판소 출석 사진/기사  모음


한경만지는 최순실


출처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1001913&g_menu=050200




최순실 "증거 있냐" "한푼도 받은 적 없다" 언성높여

출처 :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261901



朴탄핵법정' 최순실 "유도신문에 답하지 않겠다"

출처 : http://v.media.daum.net/v/20170116110641690

최순실 "박 대통령에게서 옷값 받았다"..자세한 내용은 함구(속보)


출처 : http://v.media.daum.net/v/20170116103306916



최순실 "이권 받은 적 없어..朴대통령도 마찬가지"


출처 : http://v.media.daum.net/v/20170116104703560



[속보] 최순실 "왜 청와대 갔는지 사생활이라 못 밝혀"


출처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8593&social=sns&ref=twit




정청래 "최순실이 마스크 벗은 이유… 박근혜든 누구든 나 건들지 마"

출처 :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9174



최순실 "나는 결백, 고영태가 모든 것을 꾸몄다"


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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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순실 최측근, 광고회사 강탈 시도 모두 인정


포스코 계열 광고회사인 포레카를 최순실씨 측에 넘기기 위해 우선협상대상자였던 컴투게더를 압박한 혐의(강요미수)로 기소된 김영수씨가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형사22부(재판장 김세윤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 등에 대한 2차 공판에서 김씨 측이 이같이 밝혔다. 


ㅇㅇ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1131053011&code=94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2#csidxca79eedafac2327b4ea5282eccbf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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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정동춘, K스포츠 본부장 신규채용…"노승일 대기발령"

사진 : 연합뉴스


K스포츠재단 이사회에서 해임이 결정된 정동춘 이사장이 물러나는 대신, 재단에 자기 사람을 심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정 이사장은 12일 재단에 사업기획본부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을 새로 임명했다. 정 이사장은 이날 재단 회의에서 직원들에게 신규채용 사실을 알리고서 노승일 사업기획본부 부장과 이모 경영지원본부 부장을 대기 발령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 부장은 재단 문건을 외부로 유출했다는 이유로 징계를 받았고, 이 부장은 정 이사장이 자신의 해임을 의결한 이사회 무효를 주장하며 경찰에 고소한 직원 중 한 명이다.

기사보기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12/0200000000AKR20170112163400003.HTML?input=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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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특검 출석

사진출처 : 이데일리

이재용(48) 삼성전자 부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소환됐다. 경영권 승계의 핵심인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관련 국민연금의 찬성을 이끌어내기 위해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61)씨 등에게 거액을 부당 제공한 뇌물공여 등 혐의다.



혐의가 인정되면 특검은 이 부회장과 지난 9일 조사를 받았던 최지성(66) 삼성 미래전략실 부회장과 장충기(63) 미래전략실 사장 등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이날 이 부회장을 조사하는 도중에 긴급체포 등 신병처리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부회장에 대한 조사 결과에 따라 최씨와 박 대통령에 대한 뇌물죄 수사도 급물살을 탈 수 있다.


기사보기 : http://v.media.daum.net/v/2017011209313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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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소영 전 비서관 "블랙리스트 작성 청와대에서 작성"

사진 : 김소영 비서관

특검서 진술, 청와대 관계자로는 첫 인정.. 김기춘 전 실장 주도 정황 포착, 리스트 관리 최철 문체부보좌관 출금

사진 : 제일 왼쪽 최철 문체부 보좌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
김기춘 변호사, 전 정무직공무원
출생
1939년 11월 25일 (만 77세), 경남 거제시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형사법 박사  외 3건
수상
1990 5.16민족상 안보부문  외 2건
경력
2014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 위원  외 16건








관련기사 : http://news.donga.com/3/all/20170104/82168351/1

문체부 전현직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 보좌관은 “좌파를 갖고 오라 해서 좌파 명단을 가지고 왔다. 여기에 넣으면 되겠다”라는 취지로 말하고 다녔다. 그런데 이 리스트에는 최 씨의 이권 개입에 잠재적으로 방해가 되는 인물도 대거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또 김기춘 전 실장이 2014년 10월 1급 문체부 고위 관계자들을 상대로 대거 사표를 받으라고 지시한 데도 이런 배경이 깔려 있었다는 문체부 관계자들의 진술도 확보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청와대가 ‘좌파’로 분류한 인사들뿐 아니라 보수 우파 진영 인사들까지 블랙리스트에 포함됐고, 결국 1만 명에 가까운 인사의 명단이 리스트에 올랐다는 게 특검의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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